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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새벽 김봉준&채보미 결별(?)방송 요약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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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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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이 17일자 방송을 킴, 컨텐츠 시작전 소통하다가 16일자 방송 컨텐츠였던 BJ임아니 남친의혹 청문회의 연장선으로 

남친의혹 받고 있는 다른 여자 BJ도 청문회 하자는 채팅이 계속 올라옴. 



보이스 톡으로 연결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대화 끝나고 피시카톡 하다가 알레르기 약 먹고 온다고하고 매니저 빙튭 앉혀놓고 소통진행

근데 꽤 오래걸려서 돌아왔는데 표정이 화가 나있음. 조용히 카톡 치다가 정말 죄송한데 일이 있어서 해결하고 다시 킨다하고 방송끔



한 30분? 40분정도 이후에 방송이켜짐. 보미랑 헤어졌다 선언. 채팅창 난리남. 주작 도배되고

하필 어제 방송에서 임아니법(: 억울하면 적극적으로 해명해라 아니면 주작이다)을 적용하라는 시청자 말에 보미랑한 카톡 깜.


동료BJ들이 전화로 조리돌림타임 가지는데 보미한테 전화옴. 마이크 끄고 둘이 이야기하고 전화 끝나니까 시청자들은 왜 헤어졌냐 말하라고함.


헤어진 이유는


몇주전부터 보미가 여자게스트 합방관련해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함. 봉준이가 어떤 여자 게스트랑 합방하면 그게 이간질거리가 되서 보미한테 넘어가고

영향을 안받는 척해도 그게 쌓이고 쌓였다가 싸우게되고 김봉준이 계속 이렇게 대화가 서로 어긋나면 그만만나자해서 보미가 알았다하고 집에갔다고함.



채팅창에서 이새끼 정치한다 소리 올라와서 보미한테 전화연결해서 서로 입장 이야기함.


김봉준입장 : 나는 너뿐인데 왜 그런거에 질투를 하냐, 내가 방송키고 헤어진 이유말하고 그런건 내가봐도 미친새끼다 이점은 사과한다. 그런데 2만명 앞에두고 갑자기 방종했다가 다시켜서 아무일없는척 하는거는 어려웠고 어제 임아니법 때문에 나도 어쩔수없었다 사과한다.


채보미입장 : 질투를 하는게 아니다. 너가 여자랑 합방하고 나면 Dm, 쪽지등으로 이간질오는거 이미 많이 겪어봐서 괜찮다. 다만 그래도 힘든건 어쩔 수 없는건데 너가 나한테 좀만 신경써서 나한테 미리 말 못하고 즉흥합방으로 여자랑 합방한 후에 오늘 이러이러한게 있었다 소리만 해도 나는 그런 이간질을 견딜 이유가 생긴다. 예전부터 너한테 부탁했던 것들인데 이게 어려운거냐.



둘이 이야기 하는데 김봉준이 채보미 말을 이해를 못해서 밖에서 방송보던 매니저 빙첸이 들어와서 김봉준 잘못 지적하고 보미는 그냥 형에게 많은거 안바라고 조금의 배려를 원하는거다로 시청자들 사이다 멕임. 빙첸 이야기에 채보미 울음터짐. 전화 끄고 니 잘못이라는 시청자들과 아직도 이해 못한 김봉준이 싸우다가 결국 야방키고 채보미 집으로 감

(보미가 방송키고 오라함)



주차장에서 과거 둘 소개팅 주선자였던 케이가 와서 봉준이 데려감. 데려가는 길에 케이가 봉준이한테 보미 입장은 이러이러하다 얘기하는데도 처음에 똥꼬집 부리다가 점점 좀 생각이란걸 하는가 싶음. 어찌어찌 집앞에 도착하고 케이는 나가있고 둘이서 차안에서 이야기 시작.



싸늘한 분위기 속에서 채보미가 우리가 싸우고 헤어지자고 한거에 대해서 둘다 잘못한건 있다하면서 서로 좀 진정한 상태에서 이야기 함.

이전까지 똥꼬집부리던거 어디갔는지 자기가 잘못했다, 아까는 내가 너의 말을 오해하고 화가나서 그렇게 말했던거 같다, 니가 이런거이런거 부탁한다고 했던걸 내가 잘못 이해하고 말했던거 같다 식으로 한 몇번의 질문에 정답들만 골라서 말해서 채팅창 휴, n차 문제 통과, 이번엔 불수능등 도배.


차로 잠깐 드라이브하다가 다시 집앞으로 돌아와서 앞으로의 이야기 시작. 중간중간 김봉준이 어버버하니까 밖에서 방송보던 케이가 창문 내리고 정답 말해주면서 풀어나감.


보미는 그냥 많은거 안바라고 재결합 했을 때 처럼 나를 여자친구로 대해줘라, 나도 최대한 오빠 입장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겠다. 근데 당장 다시 붙어있는건 그렇고

일주일정도 나 없이 살아봐라, 솔직히 니 얼굴 다시 보니 풀리는거 같기도 한데 이번에는 쉽게 풀리기 싫다함. 

김봉준이 어버버하다가 자기가 한달동안 달라진 모습 보여주겠다 쭈글대면서 말함. 몇가지 고쳤으면 하는점 말하는데 그동안 쌓여왔던게 폭팔

평소에 좀 더러웠던 습관 같은거 다 얘기하는데 대충 들어도 김봉준이 그냥 재결합 후에 다시 익숙하고 편해지니 예전에 부산시절 행동이 나왔던게 드러남. 


말하다가 채보미가 생각해보고 연락주겠다하고 집으로 올라감.



아무말 없이 차타고 한바퀴돌아서 케이데리러 오니 케이가 과일 사놨으니 이거 니가 보미 어머님 드려라해서 김봉준이 그럼이거 내가산걸로 해서 드려야겠다하고 과일 드리러간 사이에 케이가 자기차타고 런. 혼자 남은 김봉준 한숨쉬다가 여기까지하고 방종. 




요약

1. 김봉준이 재결합당시 잘해줬던 모습에서 점점 예전 부산시절 모습으로 돌아가서 다투다가 홧김에 헤어지자함.

2. 빙첸, 케이가 보미입장 이해못하는 김봉준한테 순한말로 설명하다가 채보미 집앞에서 둘이 이야기함.

3. 둘다 아직 서로 마음은 남아 있는데, 채보미 입장에서 서러웟던게 폭팔해서 사소한 단점까지 다 말하게됨

4. 김봉준도 채보미도 우리가 약속한대로 결혼할려면 지금부터라도 다시 서로 좀 이해해보려고 노력하자

5. 헤어진건 아닌데 그렇다고 다시 완전히 붙은것도 아닌 애매한 상태에서 방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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