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위치 스트리머 지니입니다.
며칠 전 한옥마을 방송에서의 제 발언에 대한 사과와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자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
바쁘시고 불편하시겠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당시 방송에서 한옥마을에 근무하시는 여성분께 영어로 격한 언행을 사용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항상 방송을 통해 시청자분들께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드리는 것이 저의 방송 신념이였는데 제 방송에 의해
불편함을 느끼시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의 잘못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으며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한옥마을 관리자분께 직접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성숙한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몇 매체와 커뮤니티를 통해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다만 한가지 변명을 하자면, 사실 bitch나 whore와 같은 거친표현을 시청자들이나 스트리머들과 자주 사용하며 방송해왔습니다.
그러한 소통 방식이 습관이 되어 이번 한옥마을 방송에서 저도 모르게 격한 단어를 사용하게 된 것 같습니다.
여성분을 비하하는 욕을 하려는 의도가 절대 아니였고, 평소 친구 혹은 시청자와 주고 받았던 언행이 저도 모르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성분께 그러한 표현을 한 것만으로도 잘못되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다른 실수와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고 주의하겠습니다.
추가로 매체 기사와 커뮤니티 글에 사실과 다르게 와전된 부분이 많아 그 부분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합니다.
1. '사전 허가 없이 임의로 촬영하다가 관리자분의 만류에 기분이 나빠 욕을했다'라는 부분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 사건이 있기 전 담당 관리자 분을 통해 이미 촬영 허가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영상에 나오시는 남성분이 담당 관리자분이셨고 여성분은 그곳에서 근무하시는 분이셨습니다.
또한, 방송에서도 관리자분께서는 촬영을 진행해도 괜찮다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여성분께서는 방송을 못하게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촬영 허가를 받은 상태에서 계속되는 실랑이에 기분이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다고 격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2. '한국인을 비하하고 한국을 혐오하고 싫어한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한국인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훨씬 더 오랜시간을 보내고 저를 포함한 가족 모두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사랑하면 사랑했지 절대 혐오하지 않습니다.
외국 시청자가 많은 스트리머로 방송을 통해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고 이를 통해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가끔 시청자분들께서 한국에 대한 농담섞인 장난이나 비하 발언을 해도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한국에 대해 옹호하고 있습니다.
6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미국에서 사춘기와 학창시절을 보내었기에 미국 문화에도 많이 적응이 되어있다보니, 제 안에서 한국과 미국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1분채 되지않는 영상에서의 저는 "한국을 싫어하는 유학생", "한국을 혐오하는 방송인" 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한국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부주의한 언행에 의해 많은 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번 일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대중에게 노출이 되는 직업을 가진 만큼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할 것을 약속드리며
제 방송을 보시는 해외 시청자분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와 전통을 알리고 국내 시청자분들이 자랑스럽게 여기실 수 있는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번 사건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짧은 시일 내에 관리자분과 여성분에게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 커뮤에 퍼진 한국인 아니라고 생각한다는건 디씨에서
어그로 끌려고 사족 붙여서 그런쪽으로 유도한거같은데
그건 안타깝네
며칠 전 한옥마을 방송에서의 제 발언에 대한 사과와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자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
바쁘시고 불편하시겠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당시 방송에서 한옥마을에 근무하시는 여성분께 영어로 격한 언행을 사용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항상 방송을 통해 시청자분들께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드리는 것이 저의 방송 신념이였는데 제 방송에 의해
불편함을 느끼시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의 잘못을 확실하게 인지하고 있으며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한옥마을 관리자분께 직접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성숙한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몇 매체와 커뮤니티를 통해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다만 한가지 변명을 하자면, 사실 bitch나 whore와 같은 거친표현을 시청자들이나 스트리머들과 자주 사용하며 방송해왔습니다.
그러한 소통 방식이 습관이 되어 이번 한옥마을 방송에서 저도 모르게 격한 단어를 사용하게 된 것 같습니다.
여성분을 비하하는 욕을 하려는 의도가 절대 아니였고, 평소 친구 혹은 시청자와 주고 받았던 언행이 저도 모르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성분께 그러한 표현을 한 것만으로도 잘못되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다른 실수와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고 주의하겠습니다.
추가로 매체 기사와 커뮤니티 글에 사실과 다르게 와전된 부분이 많아 그 부분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합니다.
1. '사전 허가 없이 임의로 촬영하다가 관리자분의 만류에 기분이 나빠 욕을했다'라는 부분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 사건이 있기 전 담당 관리자 분을 통해 이미 촬영 허가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영상에 나오시는 남성분이 담당 관리자분이셨고 여성분은 그곳에서 근무하시는 분이셨습니다.
또한, 방송에서도 관리자분께서는 촬영을 진행해도 괜찮다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여성분께서는 방송을 못하게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촬영 허가를 받은 상태에서 계속되는 실랑이에 기분이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다고 격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2. '한국인을 비하하고 한국을 혐오하고 싫어한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한국인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훨씬 더 오랜시간을 보내고 저를 포함한 가족 모두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사랑하면 사랑했지 절대 혐오하지 않습니다.
외국 시청자가 많은 스트리머로 방송을 통해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고 이를 통해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가끔 시청자분들께서 한국에 대한 농담섞인 장난이나 비하 발언을 해도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한국에 대해 옹호하고 있습니다.
6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미국에서 사춘기와 학창시절을 보내었기에 미국 문화에도 많이 적응이 되어있다보니, 제 안에서 한국과 미국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1분채 되지않는 영상에서의 저는 "한국을 싫어하는 유학생", "한국을 혐오하는 방송인" 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을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한국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부주의한 언행에 의해 많은 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번 일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대중에게 노출이 되는 직업을 가진 만큼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할 것을 약속드리며
제 방송을 보시는 해외 시청자분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와 전통을 알리고 국내 시청자분들이 자랑스럽게 여기실 수 있는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번 사건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짧은 시일 내에 관리자분과 여성분에게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 커뮤에 퍼진 한국인 아니라고 생각한다는건 디씨에서
어그로 끌려고 사족 붙여서 그런쪽으로 유도한거같은데
그건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