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숙 본인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주목도 뺏기면 못참고 그래 내가 너네도 말할 수 있게 해줄게 하는식으로 나와서 당황스럽고
1기 영철은 거기다 대고 영숙 눈코가 너무 부자연스럽다며 자기 이혼한 부인이 낫다고 하고
15기 회계사 영수였나 이 사람은 본인 외모는 생각안하고 여자들 다 못생겼느니 누가 낫느니 혼자 술주정하고
그 와중에 너무 예쁜 옥순이 있어서 누구지 했는데 한의사 상철이랑 최커됐던 승무원 옥순인데 22 영숙이랑 친구라고 해서 놀람 영숙이 한참 언니일줄
영숙은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랑 다 싸우고 울다가 편들어주는 남자랑 손 어루만지고
혼란하다 혼란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