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같이보는 가좍이 거의 쎄믈리에란 말임
1-2화만 봐도 대충 관상이랑 표정, 말하는거로 빅데이터 추리고 저런 유형의 사람 별로라는 말 하는 편인데(식탐 영수, 김주애 변호사, 첼로 순자 등등)
난 그때마다 1-2화 자기소개도 덜끝났는데 함부로 사람 평가하지말라는 식으로 말한단 말얔ㅋㅋㅋ 영수보고도 잘 웃고 착해보인다고 함.. 직업땜에 많이 먹는가보지 이랬는데
이번화까지 보니까 더이상 영수 쉴드가 안됨 ㅠ 식탐은 충동조절 문젠가 싶다가도 썬크림 사왔는데 계좌이체도 안해주는거는 뭐라해석해야할지.. 선심쓰는척 무스 공유하는거도 킹받고 ㅠ
근데 내가 직장에서도 빌런캐가 대형 빌런짓하기전까지 빨리 캐치 못하는 편이거든.. 나솔보면서 자아성찰 많이된다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