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쩝쩝거리는 버릇 있었거든 근데 그게 불쾌한건지 몰랐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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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조회 수 621
아빠가 그렇게 먹거든 그렇게 먹는게 맛있게 먹는건줄 알았음
근데 하루는 밥먹다가 오빠가 나 쩝쩝거리는거 짜증난다고 진짜 ㅈㄴ 세게 내 뒤통수를 후려갈기면서 욕해가지고 충격먹고 고쳐짐
뇌진탕안걸린게 신기할정도로 개쎄게 때림ㅠㅠ
영수도 인지 못하고 있는거 같은데 누가 뒤통수 세게 후려쳐주면 고쳐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