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좋은덴건 알겠는데
파견근무 그것도 중남미면 연애나 결혼에서 크게 불리해
미국이나 유럽같이 잘 살거나 치안 좋은데도 아니고.
근데 본인이 사람들 대충급나눠서
얘 정도면 내가 만나준다는데 이런 느낌임
상대는 생각도 없는데.
파견근무 그것도 중남미면 연애나 결혼에서 크게 불리해
미국이나 유럽같이 잘 살거나 치안 좋은데도 아니고.
근데 본인이 사람들 대충급나눠서
얘 정도면 내가 만나준다는데 이런 느낌임
상대는 생각도 없는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