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대화 흐름이 별로였지만 상철도 언제나 도전의지는 열려있다 다른일도 해보고싶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했기 때문에 현숙이 이직에 대한 이야기 꺼낸건 그러려니 했음
근데 정년 물어보고 상철이 정년까지 하시는 분 많다 하니까
'할 수는 있나보네' 라고 한 부분 진짜 뜨악했음
현숙씨 지금 영수, 영자에 가려져서 잘 안보이는거지 정말 해선 안될말 많이 함
진짜 무례했고 함부로 남의 직업 그렇게 평가하는 개념 내다버리길 바람
전반적으로 대화 흐름이 별로였지만 상철도 언제나 도전의지는 열려있다 다른일도 해보고싶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했기 때문에 현숙이 이직에 대한 이야기 꺼낸건 그러려니 했음
근데 정년 물어보고 상철이 정년까지 하시는 분 많다 하니까
'할 수는 있나보네' 라고 한 부분 진짜 뜨악했음
현숙씨 지금 영수, 영자에 가려져서 잘 안보이는거지 정말 해선 안될말 많이 함
진짜 무례했고 함부로 남의 직업 그렇게 평가하는 개념 내다버리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