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막 누가 볼새라 뺏어갈새라 저렇게 먹는게 좀 신기함
저혈당왔을때처럼 허겁지겁..
엄청 대가족이랑 살았거나 시설에 맡겨진적이 있는사람같음..
외동이면 저럴수가 없어 부모님이 쫓아댕기면서 멕이려고 하고 맨날 식탁에 음식 남겨져있는데..
첨엔 경찰이라 교대근무땜에 그런가 했는데
40년을 저렇게 산거는 미스테리하긴해
저혈당왔을때처럼 허겁지겁..
엄청 대가족이랑 살았거나 시설에 맡겨진적이 있는사람같음..
외동이면 저럴수가 없어 부모님이 쫓아댕기면서 멕이려고 하고 맨날 식탁에 음식 남겨져있는데..
첨엔 경찰이라 교대근무땜에 그런가 했는데
40년을 저렇게 산거는 미스테리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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