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눈치가없는데
눈치없이 행동하다가 주위에서 갑자기 버럭 성질내는 사람들 옆에서 자란느낌
그래서 계속 눈치 못기르고 눈치만 엄청보는 사람된듯
눈치없는데 눈치 많이보고 뭔가 사람이 순박한 느낌도나고
심보 못된 사람들 타겟되기 쉬운데 눈치가 진짜 너무 없어서 괴롭힐 의지가 안생길거같음
사람 자체는 악의가 없는 거 같아서 뭔가 안됐어
눈치없이 행동하다가 주위에서 갑자기 버럭 성질내는 사람들 옆에서 자란느낌
그래서 계속 눈치 못기르고 눈치만 엄청보는 사람된듯
눈치없는데 눈치 많이보고 뭔가 사람이 순박한 느낌도나고
심보 못된 사람들 타겟되기 쉬운데 눈치가 진짜 너무 없어서 괴롭힐 의지가 안생길거같음
사람 자체는 악의가 없는 거 같아서 뭔가 안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