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환상종같아서 좀 더 현실감이 없는 것 같음 ㅋㅋㅋㅋ
영호는 주위에서 볼수 있는 예민한 사람에 가까운것 같고
영호는 완전 모난건 아니지만 본인이 정해 둔 선만 안 넘으면 괜찮은 사람같아 전방싸가지발사는 안하는것보면
영수는 썰만 어디선가 들으면 설마 그럴리가 ㅋㅋ 개웃김 정돈데 내 옆에 있으면 웃기냐? 싶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
내 주위에 영수같은 스타일의 사람이 있었음
영수처럼 자기위주+약간의 과시욕 ( 외국어공부좋아한다, 수학을 좋아한다 같은 근데 공부했다는거치고는 듀오링고일주일차같음) +탐욕 이런거 있는 사람있는데 주위 보면 상철 웃는 것처럼 사람들이 웃고있었음 ㅋㅋ
행동은 그렇지않는데 표면적으로는 좋아보이는 온갖 새들의 깃털을 다 꽂은 까마귀처럼 보이기에는 이상했음
난 그래서 이번에 영수 보면서 아 그 사람이 저런 환상종이었구나 싶음
아마 영수가 눈치보는 이유중에 하나는 그런걸로 지적을 여러곳에서 받았겠지만
어디가 잘못이라고 정확히 말해도 그걸 잘못으로 인지는 못하지만 다른사람이 싫다니까 일단 눈치만 보고 하고싶은거 다 하는걸거임 이거 진짜 환장함
범인의 시점에서는 영호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영수는 진짜 생활속에서 그런사람을 안 만나본 것을 행운이라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