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나였으면 주고싶었던 순자 먹었으니 됐고 떠주진 않더라도 냄비 치우진 않았을것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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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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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다른 여자분들 올수도있으니까 냅두세요~라던지 한마디하고
영수가 순자한테 계속 말걸고 플러팅하고 있었으니까
셋이 같이 앉아있기 싫어서
트레이에 간단하게 밥차려서
순자랑 야외나 다른곳 가서 밥먹었을듯
그 뒤에 만약 영수가 다먹었으면 그건 영호 잘못도 아닌거고 뭐..
영수같은 타입 싫고 그 사건이 영수 식탐땜에 일어나서
영수 눈치가 잘못?한게 맞지만
영호같은 대처도 일반적이진 않다는건 공감됨
그렇다고 영호가 잘못한건 아닌데
베스트 대처는 아니었다는 느낌이란거지 다른 덬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