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탕을 못 먹게했다는 거에만 집중해서 사람들이 뭐라하던데 그냥 정황을 보면 다 이해감
무명의 더쿠
|
13:55 |
조회 수 225
그리려나 리뷰 보니까 오리탕 원메뉴가 9만얼마고 포장해온게 1인으로 나온 메뉴로 추정됨 애초에 많은 양이 아님 일단 영수가 치킨 부탁해서 겸사겸사 사온건 맞긴 한데 당일날 안 먹음 탕수육까지 해서 배부르게 먹었다는 것도 알게됨
아침이 되니까 그럼 이거 여출들 먹을때 조금씩 맛보는 느낌으로 하면 되겠다 생각했을듯 그래서 영수한테 일부러 시킨거같음 굳이굳이 영호잘못이 있다면 이 부분같음 영수가 알아들을거라 생각한거 ㅋㅋㅋㅋㅋ
영호 입장에선 여출들 10시에 오면 오리탕이랑 해서 아침 먹자 이건데 여출이 오지도 않았는데 영호 시애비마냥 앉아서 10시 기다리고 있음 이 자체가 노답.. 10시만 되면 먹어도 되는구나로 알아들은거 같으니 거기서 더 칼같이 한거같음 영호가 아침하면서 아마 영수가 냉장고에 한 추잡스러운 짓도 다 목격했을거고 ㅋㅋㅋ 다른 출연자들도 얘 좀 쎄하네 하면서 피해가긴 했어도 이렇게 다채롭게 엮인 사람은 영호 하나뿐일 거야 ㅋㅋㅋㅋ
영수한테 오리탕 그냥 주고 치우지 하는 아쉬운 마음 이거까진 이해하겠음 근데 영수가 같은 남출에 유일하게 짜장면 먹은 사람도 아닌데 요리에 궂은일 다한 사람이 욕먹는 게 너무 이상함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 너무 길어짐 미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