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해 밥상차리는 거 일절 없고 남이 차린 상 받아서 먹고 식탐에 눈멀어서 오만 가지 주문했던거 정신 돌아와서 100번 사죄하고 했던 말 또 하고 먹던 거 냉장고에 있어도 안 먹고 새로 꼭 개봉해서 먹는 것까지도 포함인 느낌?
나는 회차 지날때마다 식탐 말고 다른 것들도 자꾸 보여서 더 웃음기가 사라짐
남을 위해 밥상차리는 거 일절 없고 남이 차린 상 받아서 먹고 식탐에 눈멀어서 오만 가지 주문했던거 정신 돌아와서 100번 사죄하고 했던 말 또 하고 먹던 거 냉장고에 있어도 안 먹고 새로 꼭 개봉해서 먹는 것까지도 포함인 느낌?
나는 회차 지날때마다 식탐 말고 다른 것들도 자꾸 보여서 더 웃음기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