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 꼽주기 잘한다 오리가 진짜 ㅂㄹ였음 오리탕은 나라도 짜증날것같음 영수주려고 사온거 아니냐하는데 사오는게 의무도아니고 생각해서 사온거고 호감여출한테 어필하기도전에 한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입맛다시고 있으니까 요리하는데 도와주지도않고ㅋㅋㅋ
영수- 위생관념이랑 식욕이 진짜… 같은말 반복하는 거 진짜… 생각하는게 자기중심적이고 배려하는게 모자른듯 내가 하고싶은 말은 꼭 해야되고 남이 몇번 듣건말건 그래도 캐릭터 확실해서 웃기긴해… 골때리지만
영자- 옥순 다음으로 왜나왔을까… 싶음 크리스천이 아니면 안될것처럼 말하지만 크리스천은 심장이 뛰질 않아 .. 대시하는 남출들한테 말은 크리스천이어야된다고 철벽놓으면서 호감남들은 크리스천도 아님 희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