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 밥 먹이려고 통 열었더니 남편이 다 먹어치우고 빈통이어서
애 걸 왜 먹었냐 / 왜 먹고 빈통을 넣어놨냐 / 난 이것만 믿고 아침 준비 안 했는데 애 뭘 먹여서 보내냐
하면서 아내가 팔짝팔짝 뛰고 남편은 허허허허 웃고 하는 거 보면서
저거 다 팔로우 늘리려는 어그로다 주작이다 했는데
현실로 가능한 분을 어제 방송에서 봤지
내가 그 아내도 아닌데 그 울화가 올라올 거 같음
아침에 아이 밥 먹이려고 통 열었더니 남편이 다 먹어치우고 빈통이어서
애 걸 왜 먹었냐 / 왜 먹고 빈통을 넣어놨냐 / 난 이것만 믿고 아침 준비 안 했는데 애 뭘 먹여서 보내냐
하면서 아내가 팔짝팔짝 뛰고 남편은 허허허허 웃고 하는 거 보면서
저거 다 팔로우 늘리려는 어그로다 주작이다 했는데
현실로 가능한 분을 어제 방송에서 봤지
내가 그 아내도 아닌데 그 울화가 올라올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