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영자님은 어른스러운 언니 느낌이라서 보기편한데
24현숙님은 왜 나솔 때가 훨 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영자 말끊고 저는요?하는거랑 새우 안깐다고 했다가 영자가 효율적으로 나도 까겠다니까 “저는 먹여드릴려고 했는데ㅎㅎ”하는거랑 웃을 타이밍 아닐 때도 계속 웃기만 하는 그런 모든게.. 전체적으로.. 몬가ㅠ 내가 알던 그 현숙님 안같고.. 나솔 때가 더 자연스럽고 좋았던 거 같아
24현숙님은 왜 나솔 때가 훨 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영자 말끊고 저는요?하는거랑 새우 안깐다고 했다가 영자가 효율적으로 나도 까겠다니까 “저는 먹여드릴려고 했는데ㅎㅎ”하는거랑 웃을 타이밍 아닐 때도 계속 웃기만 하는 그런 모든게.. 전체적으로.. 몬가ㅠ 내가 알던 그 현숙님 안같고.. 나솔 때가 더 자연스럽고 좋았던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