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간건 아니고 늦은 밤이었는데 급하게 열린 약국 찾다가 갔는데 현숙 있었음 보자마자 한눈에 알아봤는데 불편할까봐 아는척은 안했고... ㅅㅓㄹㅅㅏ가 심한데 하필 그날 자극적인 음식 먹기로 약속한 날이어서ㅠㅠㅠ 약속 가기 전에 약 먹고 가려고 들렸는데 ㅈㄴ 착함 설명 진짜 잘해주고 걱정도 해줌ㅋㅋㅋㅋㅋㅋㅋ
잡담 나 24 현숙 약국 가본적 있는데 현숙 ㅈㄴ 착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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