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갈팡질팡해서 끝까지 선택 못하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날 밤에 이미 전날 마음 다 정했다 이러면서
옥순 영숙 사이에서 왜 저러는거야?
징크스 어쩌고로 이해해 보려고 해도 너무 이해가 안돼
그런 마음으로 마지막 선택 전 할말 하라는 것도 끝까지 영숙, 옥순 둘 다한테 하네 와 대박이다
마지막편인데 여기서 그만보고 싶다 ㅠㅠ
마지막날 밤에 이미 전날 마음 다 정했다 이러면서
옥순 영숙 사이에서 왜 저러는거야?
징크스 어쩌고로 이해해 보려고 해도 너무 이해가 안돼
그런 마음으로 마지막 선택 전 할말 하라는 것도 끝까지 영숙, 옥순 둘 다한테 하네 와 대박이다
마지막편인데 여기서 그만보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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