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는 그냥 속으로 할 생각을 무례하게 내뱉는 타입 같거든?
문제되는 부분 생각하면.. 그냥 아 저런 생각은 들 수도 잇지만.. 니 혼자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지...라는 생각이 듬
실언을 많이하는 사람같고.. 그것도 내뱉어놓고 본인도 아뿔싸했잖아
근데 상철은 왜 그런 생각이 드는건지 사고회로 자체가 이해가 안 됨... 반갑습니다?에서 대체 왜?? 아니 진짜 이해가 안 돼서.. 앞으로도 어떤 사소한걸로 저럴지 예측도 안 됨
둘중에 내 상사 고르라고 하면 난 영수 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