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미보때 깔리는 목소리나 자막은 화면에 나오는 사람 아니고 딴사람거 짜집기가 많아서 (몇개는 화면이랑 일치하기도 함)
꼭 연결해서 생각은 안해도 될 듯 ㅇㅇ...
1.

2

3 (이건 영철 - 상철인듯?)

4 (이건 상철 - 광수)

5 (영자 - 영철?)

6

7 (옥순 - ?)


8 (영숙맞나?)

9 ( ?(정희? 누구지?) - 영호? ) 꽃한송이 주는듯

10 (영수 - 여자 누구지??? 웃음소리가 호탕해서 영자인가?하다가 ) 댓글에 정숙같다는 의견 있음!


이 외에 목소리로 나온 것들 (100퍼 정확하진 않을 수 있음)
-영숙 : 내 인생의 목표와 나의 모든것이었던 그사람이 이제 그렇게 되고나서 저는 아예 인간적으로 여성적으로의 제가 없어졌었거든요
-상철 : 둘러댈 수 밖에 없지. 아빠는 일을 해야돼서 멀리 와 있어. / 거짓말 하지 말래. 아빠 엄마랑 싸운 거 다 안대. 왜 그런 거짓말 하냐면서.. 그냥 같이 살면 안돼? 뭐 이런 말들 해
-영철 : 왜 괜찮아 괜찮아 마음에 그렇게 걸리면 (엠씨멘트때메 뒤는 잘 안들리는데 상철한테 하는말)
-영수 : 이 6일이라는 기간이 수십년을 살아온 나의 가치관과 생각들을 흔들어버릴 수 있는 거
-상철 : 형님한테 감정이 상하는 포인트가 몇개 있었거든요. 서로 오해가 많이 쌓일 수밖에 없었던 거 아닐까 (광수한테 하는말)
-영자 : 뭐가 이렇게 있는 사람 싫어. 그 말, 그런 말도, 나 그런 워딩도 이해가 안 가.
-남자 : 집에 어떻게 가? / 가자, 나랑
-남자 : 이 시나리오가 나를 위한 시나리오인가?
-남자 : 이게 행복인 거 같아. 잊고 지냈었는데 행복.
-영수 : 애기야 떨지 마 / 여자 깔깔깔 웃음
딴사람인거 같다 하면 말해줘 나도 대충 맞춰본거랔ㅋㅋㅋㅋ
슬슬 재밌다(여러의미로?노잼도 맞습니다..)... 글 많이 올라와라ㅠㅠ 정적 너무 길어 요새ㅜ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