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도 많고 뭔가 정신돌릴 다른 일이 없으니까 아직도 저기에 살고있는거임
걍 본인이 지금 너무 초라하니까 자꾸 잘살고있다고 증명하려고 파크뷰에 케이크에 꽃다발에 뭐 이것저것 올리다가 댓글로 욕먹으니까 열받아서 순자탓 스토리 올린거같음
걍 빨리 취직을 하던 뭐 다른 바쁜일을 만들던 다른데로 신경을 돌리고 순자경수는 좀 놔줘라 제발..
걍 본인이 지금 너무 초라하니까 자꾸 잘살고있다고 증명하려고 파크뷰에 케이크에 꽃다발에 뭐 이것저것 올리다가 댓글로 욕먹으니까 열받아서 순자탓 스토리 올린거같음
걍 빨리 취직을 하던 뭐 다른 바쁜일을 만들던 다른데로 신경을 돌리고 순자경수는 좀 놔줘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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