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들도 조금씩 다르네?
그 방구 성악가만 알았는데(그분이 뀐 게 아니었고....)
예습할 게 없는 1기니까 다들 완전 날것이다
성과급 얼마 받냐 이런 것도 막 묻고ㅋㅋ
마이크 차고 있는데 방구뿡뿡하고ㅋㅋㅋ
특이하게 한 기수에 자매가 나왔더라
소 천마리 키우는 분 선글라스 쓰는 거 특이하네 싶고
막 이 여자한테 나는 빠질 일 없으면 수영장 들어가라
이런것도 있네ㅋㅋㅋㅋ
1기 방구성악가님은 음... 거절을 사서 한번 더 당하시고
속상해서 들어온 참에 다른 분이 방구뀐거 빡쳤구나ㅠ
나는 정수(가구 파는 사업하는 분)하고 정자(펜싱선수)가 좋던데
분량 없어서 아쉬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