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솔이 워낙 이슈가 되어서 인지도도 높아지고 출연자들이 미리 사전에 공부하고 나오다보니
빌런 안되려고 초반엔 다들 진짜 몸 사리는 것 같다
28기가 독특했던 거지 20기대 기수들부터 다들 초반에는 조심한다는 느낌이 확실히 있어
그러다 시간 지나면서 카메라 의식하던 것도 무던해지고,
맘에 드는 상대 선택하고 짜장 먹고 감정이 고조되면서 본 모습 나오고 꿀잼됨..ㅋㅋㅋ
32기도 초반에 몸 사리는게 보임에도 출연자들 1, 2회차 언행들 보면 다분히 폭발력(?) 있을 사람 여럿 보여..
남규홍 피디가 절대 평범한 사람들로만 구성하지는 않더라..
더구나 다행스럽게도(?) 남출들이 대체로 적극적이어서 다양한 스토리 기대해 볼려구
나솔은 남출들이 적극적이어야 재미가 나오더라구..
22기가 밍밍했던게 남출들이 조용 조용하고 캐릭터가 강한 사람이 없었던게 컸다고 보거든
암튼 초반 지루한 건 맞지만 미리 실망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
결국 돌싱기수의 재미를 충분히 줄 것 같거든
오히려 초반에 단단하게(?) 빌드업하는게 4회차 정도 부터는 상당히 꿀잼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남규홍 피디가 실망을 시켰던 적은 없었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