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끝나고 단톡방 판 게 1월말
대충 내용보면 여출들끼리 만나자고 3월에 약속 잡은 거 같은데
순자는 결국 참석 못한 거 같고
나솔 첫방이 4월 1일이고
순자가 4월 6일인가 나갔네
대화에 날짜는 다 잘려서 모르겠다만 순자가 말했던 것처럼 처음에는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어울리려고 노력한 거 오히려 맘 아픔..
순자가 라방에서 말했던 게 다 맞았다고 증명된 셈이고
오히려 저 카톡보니까 순자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더 잘보여서 진짜 맘고생 많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