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에서 5월초부터라고 그래서 무의식중에 꽤 긴 기간이라고 생각했는데
무명의 더쿠
|
07:47 |
조회 수 885
생각해 보니 어제가 6월 1일이었음
그냥 "이달 초부터"였던 거네 ㅋㅋㅋㅋㅋ
(내가 날짜감각 없이 살아서 한 두세 달 사과한 것처럼 느껴버렸음)
생각해 보니 어제가 6월 1일이었음
그냥 "이달 초부터"였던 거네 ㅋㅋㅋㅋㅋ
(내가 날짜감각 없이 살아서 한 두세 달 사과한 것처럼 느껴버렸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