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왜 듣고 있어 왜 문앞에 앉아있어 문을 열어놨네 어쩌네 뼈때리네 어쩌네 탱크어쩌고 저쩌고 경순자 나올때마다 숨도 안쉬고 계속 비꼬는 말만 하네 뭐 억한심정 있음? 옆에서 옥순이가 웃어주니까 신나서 더 떠드는건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