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별 얘기 안했자나
영숙님이 경수 너무 좋아하길래 옷 빌려주고 응원해주고 그게 다야
순자언니가 와서 경수랑 이러저러 발전했다 말해줬으면
우리가 그렇게까지 안했지
우린 진짜 몰랐어 경수님이 언니랑 잘되가는거 몰랐어
말을 해주지
언니 밖에서 다 들렸구나
그냥 들어오지 우린 언니가 우리랑 안 어울리고 싶어하는줄 알고
나중엔 문 닫고 얘기했자나
사진찍을때 언니 있었나? 아 난 우리끼리만 있는지 알았다 미안
영숙님이 경수 너무 좋아하길래 옷 빌려주고 응원해주고 그게 다야
순자언니가 와서 경수랑 이러저러 발전했다 말해줬으면
우리가 그렇게까지 안했지
우린 진짜 몰랐어 경수님이 언니랑 잘되가는거 몰랐어
말을 해주지
언니 밖에서 다 들렸구나
그냥 들어오지 우린 언니가 우리랑 안 어울리고 싶어하는줄 알고
나중엔 문 닫고 얘기했자나
사진찍을때 언니 있었나? 아 난 우리끼리만 있는지 알았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