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는 내,외적 이상형이라 첫날 관심부터
취객 난동 겪고 단단해진 마음이라 그렇다쳐도
경수 5일만에 저런 눈빛으로 순자 사랑스럽게 본 거잖아
순자가 매번 인터뷰마다 경수가 자신에게 확신을 줬다고 단언해서 섣부른거 아닐까 싶었는데 저 눈빛을 받아본 사람이라 확신이 있었네. 수많은 편집 속에 경수의 비언어적 표현이 얼마나 하루하루 달아졌을지 나도 보고싶다ㅠㅠ
취객 난동 겪고 단단해진 마음이라 그렇다쳐도
경수 5일만에 저런 눈빛으로 순자 사랑스럽게 본 거잖아
순자가 매번 인터뷰마다 경수가 자신에게 확신을 줬다고 단언해서 섣부른거 아닐까 싶었는데 저 눈빛을 받아본 사람이라 확신이 있었네. 수많은 편집 속에 경수의 비언어적 표현이 얼마나 하루하루 달아졌을지 나도 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