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일을 해봐도 어느 일방의 100% 잘못인 경우는 잘 없는 것 같다. 당연히 경중은 있다"
"과거의 사건을 제3자가 100% 정확하게 아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다"
"사건이 발생한 이후 세상에는 오직 제한된 1인칭 시점만이 남기 때문"
막방 리액션 보고, 상철님이 한 인터뷰 다시 보니까
순자님 얼마나 힘들었을지 마음이 아프다.
내가 순자님이었으면 위경련하다가 울면서 중도하차했을듯ㅠㅠ
연애할 상대를 찾으러 왔는데 목적 외의 일로 상처받다니
순자는 행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