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나솔 보면서 저런 남자들 만날바엔 걍 혼자 살아야지 했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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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 |
조회 수 1804
여태 나솔 보면서도
걍 인간 다큐처럼 보면서
갈수록 더 비혼을 다짐하게 되었슨..
근데 이번에 경순자 커플 보면서
연애 세포가 깨어남ㅋㅋㅋㅋㅋㅋ
나도 티키타카 잘 맞는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오랜만에 들었슨 ㅎㅎㅎㅎㅎ
여태 나솔 보면서도
걍 인간 다큐처럼 보면서
갈수록 더 비혼을 다짐하게 되었슨..
근데 이번에 경순자 커플 보면서
연애 세포가 깨어남ㅋㅋㅋㅋㅋㅋ
나도 티키타카 잘 맞는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오랜만에 들었슨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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