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에는 널 포기하지않을거야 라고 썼으면서
저녁데이트엔 안 일어났자나
그게 의아해서 계속 읽은거 같음 ㅋㅋ
근데 제작진은 경수가 미련남은듯이 편집..
그러다가 영숙 불러내서
너 안 일어났으니까 나 포기한거지? 라고 물은건데
영숙은 아니 내일 최종선택까진 끝난게 아니야 이렇게 나오니까
경수 입장에선 헛웃음이 나온거 같음 ㅋㅋㅋ
이게 뭐지? 싶은 ㅋㅋㅋ
여기서 경수가 실망했다 이런 단어만 안 꺼냈어도 좋았을텐데
뒤에 순자경수 대화하는거 보니 경수는 끝내려고 영숙 불러낸건데
경수가 단호하질 못했고 영숙은 자기 좋은대로 듣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