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가 종이 읽으면서 말하길
1. 5회차인가 방영할 때 옥순이가 연락 와서는
이게 무슨 일이냐 오해가 있는 것 같다-> 순자가 예민하게 몰아가기
한사람 얘기만 듣고 상처줘서 미안하다-> 영숙이한테 다 뒤집어 씌우기
2. 1회차 끝나고 정희 있는 자리에서 용기내어 힘들었던거 얘기했는데 정희 반응이 차가웠다 제3자가 너 예민하게 반응하는거 아니냐고 했다고 하니
옥순 본인은 누군가와 트러블이 생기는걸 못참아서 참석해서 알았으면 바로 사과했을거다-> 트러블메이커의 자기변명 + 정희 돌려까기
방송으로 기록 안남는 현실이었음 옥순이는 주변 평판 챙기면서 그냥 쏙 빠져나가는거야 순자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답답함 속에서 괴로운거고ㅠㅠㅠㅠㅠ 영숙, 정희는 그 안에서 모자라게 행동한거고 옥순 영숙 누가 더 환장하냐고 하는데 압도적 옥순임
영숙, 정희는 옥순 얘기 듣고 정 떨어지지도 않나? 옥순이 만든 그 얄팍한 친목의 실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