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뒤로가면 익숙해지는건지 본모습 슬슬 나오는거 신기해
근데 더 신기한건 나오고 나서도 장작을 계속
넣는것도 신기하고 그래서 잊혀질만 하면 떠오르게 만듬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 막는다는거 이번 31기로 느낌
정희는 그래도 순자한테 늦긴 했어도 사과해서
순자가 더는 말안하고 진심으로 사과해서 받고 풀었다해서
사람들도 더는 말 안하는데 옥순 영숙은 라방에서라도
각잡고 사과했으면 순자가 폭로까진 안했을 느낌인데
그것조차도 안해서 폭로로 인해 모르던것도 다 까발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