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도 그당시 경수가 마음에 안들지만 https://theqoo.net/iamsolo/4222922414 무명의 더쿠 | 12:46 | 조회 수 738 순자 편지로 걍 받아들임순자가 쓴 편지에 남들이 경수를 우유부단하다 말하지만 신중한사람이고 너가 느린 사람이라면 나도 느리게 맞춰갈게? 이렇게 쓴거보고 ㅇ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