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만나러 나왔고
누구든 직진해도 되는 공간이고
5박6일 시간은 한정적이고
사전인터뷰때 지금까지 연애한 대상들 공통점 이야기할때 이이경이 바로 경수 이럴정도로 외적 취향에도 맞고
조용한 모습 보면서 친했을때 나오는 모습이 궁금하다라고 호감을 가지는 이유도 분명했고
취객 사건이야 우린 나중에 알았다해도
저기서 대화 티키타카가 가장 잘되는 사람이잖아
외적 내적 이상형을 저기서 만났는데 직진하지 뭘하리
심지어 상대도 첫데이트 같이해보고는 자기한테 호감이 늘어가는게 보이는데 딴사람 왜 찾아
거기다 일대일 데이트를 슈데로 첨했을정도면 그사이 다른 사람들이 기회가 없던거도 아냐
진짜 복습하다가 왜 직진하는걸 집착으로 그린건지 납득이 안가서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