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가 잘생겨도 있고
둘이 개그코드가 맞는 것도 있는데
순자 같이 책 많이 읽고 사색적인 사람은
기본적으로 말이 통하는 상대인 게 중요하더라
미방분에서 내 기분 완전 아열대기후
이러는데 스콜로 받아쳐주는 게 단순히
개그코드가 아니라 서로 대화의 수준이 맞는 느낌
(무식유식 이런거 아님)
잘생기고 위기의 순간에 자기 구해주고
말 통하고 개그코드 맞는다?
나라도 직진함 ㄹㅇ
둘이 개그코드가 맞는 것도 있는데
순자 같이 책 많이 읽고 사색적인 사람은
기본적으로 말이 통하는 상대인 게 중요하더라
미방분에서 내 기분 완전 아열대기후
이러는데 스콜로 받아쳐주는 게 단순히
개그코드가 아니라 서로 대화의 수준이 맞는 느낌
(무식유식 이런거 아님)
잘생기고 위기의 순간에 자기 구해주고
말 통하고 개그코드 맞는다?
나라도 직진함 ㄹㅇ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