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페이지 펼치면서
자막 (나 아니면) 이렇게 나오고
영숙 "누가 너한테 이렇게까지 하냐?"
영숙 "계란 기억나지 너가 만들었던거 31기"
이렇게 말하거든?
그래서 저 계란전이 경수가 만든거라는건
영숙도 분명히 인지하고 만든 페이지야
추측컨데
> 나 아니면 누가 너가 한 것들 하나하나 기억하고
사진으로 찍어서
이렇게 스케치북으로 정성 프로포즈까지 하냐? <
그런 의미인 것 같음

저 페이지 펼치면서
자막 (나 아니면) 이렇게 나오고
영숙 "누가 너한테 이렇게까지 하냐?"
영숙 "계란 기억나지 너가 만들었던거 31기"
이렇게 말하거든?
그래서 저 계란전이 경수가 만든거라는건
영숙도 분명히 인지하고 만든 페이지야
추측컨데
> 나 아니면 누가 너가 한 것들 하나하나 기억하고
사진으로 찍어서
이렇게 스케치북으로 정성 프로포즈까지 하냐? <
그런 의미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