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촬영 끝나고 첫방영 되기 전까지 순자가 아무렇지 않은척 잘지냈다는 그 시간이
무명의 더쿠
|
05-28 |
조회 수 426
뭔지 알아서 존나 마음 아픔
누가봐도 씹어돌리고 배척하는거 아는데도
가증스럽게 친한척 할때마다
맞장구 쳐줘야 하는 심정을 ㅋㅋㅋㅋ
정숙이랑 상철은 그 분위기를 알고도
예민하다 그러고
서로의 의견을 다 들어봐야 한다고 씨부리는거임?ㅋㅋㅋ
뭔지 알아서 존나 마음 아픔
누가봐도 씹어돌리고 배척하는거 아는데도
가증스럽게 친한척 할때마다
맞장구 쳐줘야 하는 심정을 ㅋㅋㅋㅋ
정숙이랑 상철은 그 분위기를 알고도
예민하다 그러고
서로의 의견을 다 들어봐야 한다고 씨부리는거임?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