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때도 주변사람들 웃고 떠들때
동조하는 느낌도 아니었고
순자도 든든한 내 편 하나 있어서
덕분에 입장 발표 잘 한 느낌 ㅠ
진짜 생각없이 친목하고 싶어서
회식자리 갔을수도 있는데
굳이 안끼고 순자랑 따로 밥먹은것도 맘에들어...
걍 내사람한테 집중하고
더 챙길줄 아는 내향인 인것 같음
동조하는 느낌도 아니었고
순자도 든든한 내 편 하나 있어서
덕분에 입장 발표 잘 한 느낌 ㅠ
진짜 생각없이 친목하고 싶어서
회식자리 갔을수도 있는데
굳이 안끼고 순자랑 따로 밥먹은것도 맘에들어...
걍 내사람한테 집중하고
더 챙길줄 아는 내향인 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