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방까지 보고 또 느꼈음
저 안에서도 사회적 지능이 높은 사람과 관계를 풀어가는 방법등등
사람들이 욕하긴 하지만 마지막회 보면서는 영숙이 좀 짠하드라고 목표의식이 높고 정서공감능력이 좀 떨어지는 사람인데 주변에서 자기를 높여주는 말을 하면서 부추기니 잘 넘어가는 느낌
그리고 초반 회차에서 유튭 반응을 보면 순자가 빌런처럼 비춰졌는데 그래서 그 무리 내에선 자기들끼리 순자에게 그렇게 행동한걸 그럴만 했다고 정당화하고 친하게 지냈을듯
순자가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라도 사회적 지능은 높아보이는게 그 안에서 그래도 라이벌을 깎아내리는 말을 한번도 안했고
타출들과 갈등상황을 만드는 모습을 보이지않으려고 했는데
그들은ㅎ
몇몇은 지능적이긴 하나 자존감이 낮아보임 자꾸 주변인과의 관계성에 집착하는거 같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