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 본방때 우유부단하고 잘 휩쓸리는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https://theqoo.net/iamsolo/4220239206 무명의 더쿠 | 05-28 | 조회 수 546 그게 아니었나봐라방 끝나고 둘이서 국밥엔딩 한거 마음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