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누가봐도 글로리즈에 분노하잖아.
근데 거기 참가한 사람들은 왜 좀 그런분위기에서 벗어난걸까..
(경수, 순자에 덜 호응하는 모습)
거기에 참여하면 그래도 출연자끼리 연대감이 생기는게 어쩔수없고 그런건가...?
누가봐도 글로리즈에 분노하잖아.
근데 거기 참가한 사람들은 왜 좀 그런분위기에서 벗어난걸까..
(경수, 순자에 덜 호응하는 모습)
거기에 참여하면 그래도 출연자끼리 연대감이 생기는게 어쩔수없고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