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순자가 저걸 또 글로 써오는 거 준비할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었는데 https://theqoo.net/iamsolo/4220066379 무명의 더쿠 | 02:54 | 조회 수 400 그래도 옆에서 경수가 있었다는 걸 알게 되니 든든해졌었음 혼자 외롭게 싸우지 않아서 다행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