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가 한번도 울지 않고 라방에서 자기 이야기 당당히 한 거, 그리고 경수가 현커로 옆에 있어준다는 게 https://theqoo.net/iamsolo/4220050309 무명의 더쿠 | 02:22 | 조회 수 191 너무 마음 좋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