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가 3일차에 영자랑 대화나누고 마음 정리하고 바로 옥순한테 안마의자 핑계로 얘기하러 가는거까지 봤거든
여기까지만 봤을때 나의 감상은 영수는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꼬이는 편이라 자기한테 크게 마음없는 사람한테 매달리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음
이게 맞나
영수가 3일차에 영자랑 대화나누고 마음 정리하고 바로 옥순한테 안마의자 핑계로 얘기하러 가는거까지 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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