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상한 옷도 그렇고
3일 전인데 짐 걍 차에 때려박은 것도 그렇고
진주에서 만날 사람 다 만났다 ? 그런 발언도
이게 진주에서 뭐 괜찮은 사람은 이미 다 결혼을 해서~ 만날 사람이 없다 이거라는데
어쨌든 본인이 실제로 한 말이고 행동인데
왜 그걸 악편이라는 듯이 그렸는지 이해가 안갔음...
이번 만화도 본인이 소속사 들어간 거 그게 계약 위반이니 제작진에서는 당연히 화나고 연락 올만 한 건데
본인 입장에서 되게 신중하게 한 결정을 다짜고짜 피디가 화내고 책임 협박한단 식으로 그려놨어
소속사에 들어간 결정이 신중했든 조심스러웠든 어찌됐던 그게 계약을 어긴 거고
그럼 계약당사자는 화가 나는게 당연한 거잖아
근데 되게 선한 피해자인듯이 그려놔서 이해가 안 가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