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순자라면 어떻게 해야 좋았을까 계속 생각해봤는데
상황)내 발에 걸려서 영숙이 넘어졌다?(옆방 시끄러움)
달리기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나도 확신은 없는 상황.
->제작진에게 카메라로 확인해서 내가 발걸어서 영숙이 넘어진건지 확인 가능하냐 물어봄
1 확인 가능> 무사해결
2 확인 불가능> 영숙 불러냄.괜챦냐 묻고, 둘다 정황이 없어서 왜 넘어진건지 지금은 알 수 없으니
그냥 내 슈데권은 사용하지 않겠다. 지금 방음도 안돼고 옆방에서 내가 발 걸었다는 말이 들려서 나도 마음이
편지 않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고 이 건은 서로 넘어가는 걸로 하자
이러면 별론가..?내가 경수한테 맘이 없어서 그런지
그 인간이랑 잘 되는 거보다 그 상황이 너무 싫어서 그 인간들 대화를 멈추게 하고싶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