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랑 최커 될 정도 마음도 없고
지고지순한 순자가 부담스러우면서도
거절할 용기는 없고
순자랑 최커까지 안할 거리를 두는데
영숙을 이용하는 느낌이 들어서
진짜 최악임
영숙도 그러자나 경수는 순자 같은데 자기랑 왜 얘기해보고 싶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지난화 까지는 긴가민가했는데
어제 보고 난 경수가 순자 안좋아한다고 확실히 느낌
순자7 영숙3이랬는데 7인 사람한테 저렇게 행동한다고?
순자랑 잘해보고 싶은 사람 맞음?
그렇다고 영숙이랑 잘해보고 싶은거 같지도 않은데
예고가 충격이긴함..
암튼 경수가 진짜 별로인 이유는 자기 이미지만 생각하는거 같고 짝 찾는데 진정성이 안느껴짐 그래서 순자랑 대비돼서 그 부분이 더 부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