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랑 대화 직전에 또 방에서 우리 맘속에 1등은 너
이지랄 하고 있었음
잘 뛰고 와서 또 마음이 울컥했을거임
인터뷰에서 내내 의연하다가 눈물 보이고
결국 어두운 방문 뒤에 앉아서 내 얘기 하나 듣고 있다가
혼자 또 울고
솔직히 경수는 걍 적당히 연프 찍으려고 했는데
상황은 시사다큐가 되버린 느낌
저걸 모르니 경수의 행동이 곱절로 얄미워보이고
그 상황을 1도 흘리지 않는 순자는 대단하고...
아까 영숙 봐. 이제 자기 멤버 아닌 남출까지 끼워서
순자 험담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