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해.. 어쩔땐 정희보다도 과한면이 있어.. 이번 나솔 보면서 본인도 느끼는게 있었으면 해
인터뷰에서 언니가 지고지순하다고 한게 좋은의미가 아니라 안좋은 뜻으로 말한거였네.
경수가 영숙 알아보려고 하는것도 뭔가 순자가 너무 풀악셀 밟고 달려오니까 부담스러워서 다른 가능성을 계속 열어두는거같음
만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잠 한숨 못잘정도로 설레서 얼굴 경련오고.. 위경련 오고... 넘 과해.... 감정을 좀 다스릴 필요가 있음
좀 과해.. 어쩔땐 정희보다도 과한면이 있어.. 이번 나솔 보면서 본인도 느끼는게 있었으면 해
인터뷰에서 언니가 지고지순하다고 한게 좋은의미가 아니라 안좋은 뜻으로 말한거였네.
경수가 영숙 알아보려고 하는것도 뭔가 순자가 너무 풀악셀 밟고 달려오니까 부담스러워서 다른 가능성을 계속 열어두는거같음
만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잠 한숨 못잘정도로 설레서 얼굴 경련오고.. 위경련 오고... 넘 과해.... 감정을 좀 다스릴 필요가 있음